기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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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카드지갑 새상품 갖고싶거나 좋아하는것

쿠론 카드지갑 새상품 입니다

그레이색이고 개런티카드포함 풀박

지폐1칸있어서 활용도 좋아요

댓글주세요~^^

운포45000입니다



새상품 옷들 벼룩합니다 :) 갖고싶거나 좋아하는것

비밀댓글주세요~~

1. ugiz 기모 블랙 맨투맨 (6천원)
택있는 미착용 새제품 90사이즈입니다
블랙색상이고 사진처럼 작은 색깔 실점이 있어요
얇은 맨투맨이 아니라 기모있는 도톰한 두께에요












2. 엠폴햄 니트 (6천원)
버건디 색상 택있는 미착용 새제품 95사이즈 입니다



















3. 캘빈클라인 진 스키니 24사이즈 (2만원)

택있는 미착용 새제품입니다.








4. 갭 린넨 100% 셔츠 (35000원)
s사이즈 미착용 택 있는 새제품입니다





착불 혹은 2500원 더해주시면 개수 관계없이 운포입니다~!






savex / ebony pencil 갖고싶거나 좋아하는것



입술이 건조한걸 잠시도 못버텨서

약간 병적으로(?) 바르곤 한다

외국에서 주관하는 시험을 본적이있는데

연필, 지우개 딱 이것만 가져갈수있고 개인적인 약 등등의 물품을

미리 컨펌요청하고 가져갈수있었는데 그때 이걸 신청할정도로..

수능전날에 엄마한테 혹시모르니 챕스틱 체리 사오라고 했을정도로... 없으면 불안하다


고등학교때부터 대학교정도까지 챕스틱 체리만 주구장창 쓰다가

우연히 친구때문에 알게된 SAVEX

이젠 박스로 사놓고 사벡스 체리만 쓴지 몇년째다

유리아쥬 키엘 니베아 바세린 등등 유명한건 다 써봤지만

제일 잘맞는건 챕스틱과 사벡스 인거 같다

이제는 호기심으로 딴건 사보지도 않는다










대학교때 메이크업의 이해 라는 수업을 들었는데

그때 준비물 중 하나

교수님이 '올리브영가면 천얼마에 팔아요, 하나사면 아마.. 10년은 쓸거에요'

라는 말에 10년이고 1년이고,, 바로 버려도 안아까울 싼 가격에 부담없이 샀었다

그때 브러시 세트에.. 여러가지 준비물중 이게 제일 저렴한 준비물이었는데

산것들 중에 아직도 쓰는건 이거 하나다 ㅋㅋ


한동안 그냥 처박아두다가

이삼년전인가.. 정리하다 한번 써봤는데 짱짱 좋아

눈썹제품이 엄청 많은걸 알지만

이거만큼 생각대로 잘 그려지는게 있을까 싶다


스킨푸드꺼가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사본거 말고는

얘도 다른거 살 생각조차 안들게 해주는 아이템!











잘못되었다 기몽생각



실패에 관대하고

범죄에는 엄격해야 좋은 사회인데



실패에 엄격하고

범죄에는 관대한

이상한 지금의 사회




뭔지도 모르고 샀는데 잘샀다 갖고싶거나 좋아하는것






뭔지도 모르고 좋다길래 그냥 샀는데 잘샀다

devita 아크네 솔루션패드





화장품으로 뭔가 눈에 띄게 혹은 손으로 느껴지게

짱 좋아진다!!!!!!!!!!!!!!

라고 느낀건 몇번 없고 보통 오래 쓰면 '나한테 잘맞네~~~' 요정도인데

이건 성분이 쎈 편이라 그런가

좋은게 장난아니게 확느껴진다 ㅋㅋㅋ






사놓고 안쓰고 있다가

뭔가 acid 라고 써있길래

트러블 짜고나서 소독개념으로 톡톡만 하고 버리다가



안쓰고 버리는 부분이 아까워서

턱-목 주변이 까칠하길래 살짝 닦고 버렸는데 너무 좋아져서

쪼금 쪼금씩 사용범위를 넓혀가는데



넓혀가는 족족 피부가 부드러워져 ㅋㅋㅋㅋ









뭐지 뭐지 이거 뭐지 짱좋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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